노트 없는 노트북
[ 스나이퍼팩토리 콘텐츠 디자인 인턴형 프로그램 3기 ]_3일차 계속 되는 팀플 본문
✅ 4월 23일 – 캔바 실습 & 팀 프로젝트 협업
오늘 오전에는 캔바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이 있었습니다.
미리캔버스와 형식이 비슷했기 때문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,
템플릿을 활용한 디자인 방식이 직관적이면서도 효율적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.
오후에는 영상 편집 툴 Vrew를 간단히 익힌 후, 팀 프로젝트에 집중했습니다.
이번 팀플에서는 프로젝트 기획, SNS 콘텐츠, 웹, PPT 포트폴리오 디자인으로 역할을 나눴습니다.
프로젝트의 전체 구조를 잡아가면서 진행하여, 사용자의 접근 방식과 반응을 자연스럽게 예측하게 되었고,
이 과정이 좋은 훈련이 되었다고 느꼈습니다.
역할을 분담한 덕분에 작업 속도도 훨씬 빨라졌고,
서로의 작업물에 대해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분위기 속에서 협업의 장점을 실감할 수 있던 하루였습니다.
툴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,
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결과물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느낄 수 있었고,
특히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고 맞춰가는 경험이 인상 깊었어요.
단순한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넘어,
서로 배우며 만들어가는 시간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!
+
이날 팀원분이 돈까스가 땡겨 돈까스 집 하나를 정해 돌아다니다가 지도보고 가는데도 계속 길을 잃어 다른 돈까스 집에 갔었는데 성공적이었어요 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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